치졸한 경제 보복 수원시민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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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졸한 경제 보복 수원시민 분노한다!

수원시 영통구민들이 1일 영통구청 대회실에서 일본 경제보복을 규탄하는 #결의대회 를 열었습니다. 


 [ 영통구민은 자유무역 질서에 위배되는 보복적 성격의 일본 수출규제 조치의 부당함을 강력히 규탄한다. ]


 영통구 단체장협의회가 주최한 결의대회에는 관내 단체와 구민, 학생 등 3백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 정 두 용 / 수원시 영통구 주민자치위원장 협의회장 ]

“전국적으로 일본 경제보복에 대한 규탄과 철회 촉구, 일본제품 #불매운동 이 불꽃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영통구 에서도 구민 300여 명이 함께하여 뜻을 모으고자 결의 대회를 실시하게….”


[ 구 은 주 / 경기남부경찰서 학부모폴리스연합단장 ]

“개인적으로 불매운동을 하고 있고요, 또 더 많이 하고 싶었지만 못했던 게 사실인데, 이런 자리를 비롯해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모이니까 한층 더 결의를 다지게….”

 

지난 23일과 30일에도 수원시민은 수원시청에 모여 일본 경제 보복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벌였습니다.


지난달 4일부터 일본이 수출 규제에 들어가면서 국민들의 반발이 점점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수원시민의 일본제품 불매운동 움직임도 더욱 확산되고 있습니다. 


-'일본제품 불매운동' 참여 움직임 확산


 수원iTV 안은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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